작년 12월에 구매하고서 후기 글 이제 서야 올립니다.
유난히도 추웠던 작년겨울... 그러나 엔틱스러운 벽난로 덕분에 훈훈하게 겨울을 지냈습니다.
저희 집은 산꼴짜기라 바람이 심하고,창문도 많고 천정이 높아 추운 집입니다.
거실에 난로가 있었으면 하고 인터넷에 여러 벽난로 업체들 중에 저렴한 JS벽난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타 회사의 제품가격들보다 너무나도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저녁에 불을 지피고 자기 전에 나무 큰 거 3개정도 넣어주면 다음 날 아침까지 불씨가 남아있더군요.
사장님께서 불구멍 조절하는 팁도 가르쳐주신 덕분에 거의 9시간은 유지한 것 같습니다.. 굉장합니다^^
타 회사들이 광고하는 버닝 시간도 비슷한 것 같아 가격대비해서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거실에 앉아 가족들과 이야기하는 시간도 늘고, 집을 방문하는 손님들에게도 자랑거리 하나가 늘어서 기쁩니다.^^
이래저래 망설이시는 분들 결정하셔도 후회 안 하실 듯합니다.
JS벽난로 덕분에 따뜻한 겨울 보냈습니다..^^
벽난로 사장님께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p.s 사진을 깜빡했네요... 컴퓨터 할 시간이 많지 않아 사진은 추후에 올리도록 하겠읍니다. 번창하세요~